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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일보] 영메이커 서울 2018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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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6

영메이커 서울 2018에 놀러오세요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영메이커 프로젝트, 그동안 소년중앙을 통해 영메이커들이 어떻게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메이킹 활동을 하고 있는지 조금이나마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10주간의 프로젝트 결과물을 세상에 선보이는 ‘영메이커 서울 2018’이 오는 14일 토요일 서울 세운상가(종로구 청계천로 159) 일대에서 열립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발전시키기도 하고, 생각지 못한 문제로 계획했던 프로젝트를 바꾸기도 하며 달려온 영메이커들의 작품을 한자리서 볼 수 있는 축제예요. 

어디든지 빠르게 갈 수 있는 스피드 신발, 불빛으로 벌레를 잡는 전구, 수상 보트 등 영메이커 120여 팀의 작품은 세운상가 5층 중정과 야외데크에서 전시합니다. 시즌 4 참가자들이 직접 자신의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미니 발표회도 개최되죠. SE:Cloud(아세안상가 3층)에선 오전 9시부터 교사 워크숍, 오후 1시부터 콘퍼런스가 준비돼 있습니다. 영메이커 프로젝트는 올바른 메이커 교육 문화 확산을 위해 소년중앙과 메이커 교육실천(회장 이지선 숙명여대 교수)이 2016년부터 진행해 왔는데요. 콘퍼런스에선 이지선 교수님의 ‘메이커 교육 이해’를 비롯해 ‘여학생을 위한 메이커 활동’‘오픈 포트폴리오 소개’ 등 다양한 메이커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죠.
이뿐만 아닙니다. 영메이커 서울 2018에 놀러 온 시민들을 위한 체험 행사도 마련했어요. 세운광장에선 앵그리버드게임, 대형 비눗방울, 폐품 자동차 만들기 등을 해 볼 수 있고요. 전시가 진행되는 5층 중정에서도 소중 친구들이 부모님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비롯, 영메이커 프로젝트 참가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메이커 네트워크 파티가 열릴 예정이에요. 영메이커 프로젝트 기사를 보며 집에서 영메이커 활동을 해봤거나 다른 친구들의 메이킹이 어떻게 완성됐는지 궁금한 소중 친구 여러분, 7월 14일 영메이커들의 축제를 함께 즐겨보세요.